장강명 / 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 AI 시대를 예측하기 위해서 바둑계를 관찰하는 아이디어가 대단.
풍선빵 / 나는 학벌보다 돈이 좋습니다만 : 마흔 살 순자산 0원이던 전문직 부부의 3년 17채 부동산 투자법
:부동산 시장에 대해 이해하기가 쉽고 관점이 나랑 비슷한 점이 많다. 올해 부동산 투자는 안하기로 결정했지만 다시 할 계획이 생기면 찾아 볼 것.
솔벨로 / 오늘을 잡아라
:무기력하지만 욕망하고, 남을 원망하고, 그래서 나를 탓하게 되는 요즘 사람들에게 1950년대 미국 아저씨가 위로를 줄 수 있다는게 문학의 힘.
헤르만 헤세 / 인도의 시문학
:음,,, 나중에 기회되면 또 읽어 보는 것으로!
구단 리에 / 도쿄도 동정탑
:일본 문학에 실망한 적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재미있게 잘 읽었다. 구단 리에 다른 작품도 나온다면 읽어 봐야지
최상희 ,연여름 외 3명 / 나를 초월한 기분
: 청소년 문학 읽고 싶어서 간단히 읽음. 리프레시 하기 좋았다.
레이먼드 챈들러 / 빅슬립
:추리소설인데 세계 고전 문학이라 해서 궁금해서 빌려봄. 인물이 넘 많고 구멍이 있는 스토리이지만 시대적 상황이 영화처럼 그려져서 영화 보는 느낌.
팀 하포드 /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점함에 대하여
:주변이 정돈 되고, 머릿속이 정돈 되고 뭐 하여튼 이것저것 정돈되어야 잘산다는 말이 넘 많아서 내가 못살고 있는 것 같아 스트레스 받았는데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이었다. 내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 나는 무질서 속에서 나만의 창의력을 발휘하고 살았던 기억이 난다. 정돈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느꼈다.
한정원 / 시와 산책
:일상속에서 시를 음미하고 적극적으로 의미를 찾아 나가는 아름다운 삶.
크리스타 볼프 / 카산드라
:세계고전문학인데 짧아서 고름.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하고있는데 그쪽 문외한이라 읽기가 넘 힘들어서 3/4정도 읽음. 우연찮게 이번에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와 배경이 대충 겹침. 트로이 전쟁 공부하면서 읽었고 영화 트로이 보기로 결심.
김직선 / 해외선물 처음 공부
:목차가 정리되지 않음, 내용이 중복됨. 흐름이 이해가 안됨. 여러모로 실망. 해외선물.... 어쩌지.
이디스 / 여름 읽는중
패트릭 브링리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읽는중.
'단단한 마음과 책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재가 노래 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0) | 2025.11.08 |
|---|---|
| 대온실 수리 보고서 - 내 기억을 다시 재건하기 (0) | 2025.10.28 |
| 은밀한 우월감-나라서 참 다행이다 (0) | 2025.09.29 |
| 강철멘탈 되는 법 (0) | 2025.09.16 |
| 메모 해 놓은 문구들 (0) | 2025.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