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2 머릿속 털어내기 / 털어내야 산다./ 인정도파민 발동 한동안 블로그 쓰지 않은 이유는 일기를 계속 써왔기 때문. 일기장 칸이 작아서 많이 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쓰니까 어느정도 머릿속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근데 지금은 길게 길을 써야 속이 시원해 질 것 같아서 올만에 블로그 글을 쓴다.1. 어젯 밤에 자려고 누워서 명상 갈겼다. 머리 속에 뭐가 떠오르는지 살펴봤다. 진짜 별에 별 이미지가 다 떠올랐다. 뭐 이런거 까지 떠다니나 싶었다. 떠오르는 이미지가 구름이 흘러가듯 흘러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명상했다. 나는 머릿속이 늘 복잡하기 때문에 진짜 살려면 글쓰기와 명상이 필요하다. 살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넘 치치고 숨이 턱 막힌다. 하지만 그것이 사는 거고 피할 수 없으니 감사히 즐기자. 샤발2. 귀마개 진짜 사야겠다... 카페,.. 2026. 7. 21. 좋은 습관은 좋은 습관을 불러온다. 1.매일 설거지를 조금이라도 하는 습관을 기름. (음식물 쓰레기 바로 버리거나, 식세기 비워 놓거나, 쓴 식기를 바로 식세기에 넣기)결과(1) 다음 날 일어났을 때 마음에 부담, 스트레스가 적음(2) 다음 날 요리를 하게 됨 : 설거지를 안해도 되니깐 부담이 적고 부엌이 깨끗하니깐 하게 됨. 2. 운동은 해 떠 있을 때 나가기로 함. 결과(1) 잠을 잘 잔다고 함.: 워낙 수면 패턴이 난리라 확 체감 하는건 아닌데 어쨌든 도움 되겠지(2) 씻음!!: 미루고 미루다 안씻는데 나가야 하니깐 낮에 씻게 되어서 개운하고 기분 좋음. 2026. 4. 28. 운동 45일 하고 10km 마라톤 나간 후기 초반에는 스트레칭 쬐끔하고 달력에 동그라미 치곤했음. 거의 홈트위주고 남편 있을 때만 산책 나가서 걸었다. 마라톤 3주 전부터는 매일 나가서 걷기, 뛰기 했음. 날씨가 많이 풀려서 수월했다. 1주차: 남매지 2.4km 한바퀴. 집 가는 것 까지 합하면 3. 몇키로 였음. 걷기만 했음. 저녁에 걸었음.2주차: 남매지 한바퀴는 그대로. 마라톤은 아침 일찍 시작하므로 밝을 때 나가는 걸 목표로 함. 조금씩 뛰었음3주차: 1/3 정도는 뛰려고 노력했음. 한바퀴 반정도 뛰고 일부로 계단 있는길로 다니면서 단련. 작년 25년도에 5km 마라톤 나갔었고 44:57, 08:59 min/km 였다. 넘 힘들었던 기억. 돌아오는길 피곤해서 죽을 뻔 했던 기억. 운동은 이 때 뭐 안했던듯? 이번 26년도는 완주가 목표였다... 2026. 4. 15. 운동 40일 꾸준히 한 후기 2주간의 스트레칭 및 홈트3주간의 걷기 달리기....산소 올라가다가 전에는 한 두 번 쉬었던 것 같은데 안쉬고 올라감. 앞장서는게 부담스러웠는데 앞장서서 올라감. 운동하고 게임하면 게임 잘 됨. ㅋㅋ 처음으로 자유경쟁 플레1 찍었다!!친구랑 오르막 올라가는데 난 별로 안 힘든데 친구가 엄청 힘들어 함. 엥 이게 힘들다고? 4/9 걷기 달리기만 하다가오늘 비와서 아쉬운대로 집에서 레그레이즈 함 해봤는데힘든 각도까지 내려가고 올라왔다. 요가시간에 레그레이즈 나빼고 다하더라고. 근데 내려가고 올라오는 느낌이 다름다리근육 뿐만 아니라복근도 좋아졌나 봄! 꺅그리고 뛰러 안나가면 아쉬움. 저녁에 비 그치길래 나가서 뛰고 옴. 러닝에 중독성이 있다는데 정말인가봐여. 날씨가 더워지고 추워지면 어케 해야할깡. +이촌동.. 2026. 4. 6. 이전 1 2 3 4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