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자기가 성공하고 싶었던 방식으로
딸을 성공시키려 한다.
우리 엄마는 공부를 안한게 후회가 되었으므로
나를 계속 공부로 압박한다.
다른걸 해보려고 하면
그럴듯한 이유를 갖다대지만 그건 다 허울이다.
잘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를 한다.
그게 되냐 안되냐는 상관이 없다.
엄마가 정해놓은 길은 그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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