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춘욱이 형님 영상보다가
밑도 끝도없이 비난하는
답답한 댓글들 보고 혼자 열냈는데
문득
아 저 사람들이 잃어주니깐
내가 버는구나
깨닳음
고마운 인간들이었군?
...
인생사 인간들 힘들게 살아가는게 짠하고 맘아팠는데
온라인의 쓰레기들이
마음 못되게 쓰다가
아둥바둥 살아가는거라 생각하니 맘편함
...
물론 경제적으로 여유롭다고
인격적으로 훌륭하진 않음
난 '경제력 = 인격' 되는거 싫어함
경제력은 여러가지의 복합체임
쨋든
엑스에 단순 돈자랑에 그치지 않고
돈없는것들을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쓰레기들은
다른 방면에서 고통받게 되있다
...
지금 내삶은 착하게 살아온것에 대한
선물이라 생각하자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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