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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삶이 꼬여 있음 = 멍청함'이 아님.

by 나는갱자 2025. 11. 28.

내가 멍청이라 이렇게 사는거라 자책 중.

내 환경, 상황, 타고난 것, 등등
삶이 꼬였어서
지금 내 삶이 맘에 안드는 거지.
'내가 멍청해서'라고 생각하지 말자.  

자기 성찰이 지나치게 엄격하고 날카로워서 이러는거야.
자기 성찰의 칼날을 잠시 내려놓고
누구와도 바꾸지 않을 내삶에 찬사를 보내자.